송일국 아들 '삼둥이', 중2·180cm대 몸만 컸네…"주는 대로 똑같은 옷 입어"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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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들 '삼둥이', 중2·180cm대 몸만 컸네…"주는 대로 똑같은 옷 입어" (데이앤나잇)

엑스포츠뉴스 2026-05-23 23:0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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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일국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문세윤은 송일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배우 송일국,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그러자 송일국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되게 조심스러운 게"라고 눈치를 보며 말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세 아이들이 육아 중 가장 힘든 시기 중 하나인 중학교 2학년을 겪고 있기 때문. 중학교 3학년 딸을 둔 문세윤은 "왔네 왔어!"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무려 세 명의 중2들을 둔 송일국은 "그냥 집안이 살얼음판이다"라며 "방송에 나와서 이런 자기들 얘기하는 걸 좋아하지 않더라"라고 털어놨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화면

그런 아들들에게 송일국은 "아빠도 먹고 살아야지. 너희 얘기를 안 하면 (방송에서) 안 불러준다"고 토로했다고.

아버지의 고충에 삼둥이는 "그럼 적당히 하세요"라고 일부 허락했고, 이어 각 186cm, 183cm, 180cm의 장신을 자랑하는 아이들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 근황

훌쩍 큰 삼둥이의 사진을 보던 김주하는 "세 명이 다 똑같이 옷을 입었다"며 놀랐다.

아이들의 옷을 직접 준비한다고 밝힌 송일국은 "다행히 아직은 주는 대로 입는다"며 "어렸을 때부터 똑같은 옷을 입어서 그런지 오히려 다른 옷을 입으면 이상해하더라"라는 귀여운 일화를 전했다.

사진 = MBN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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