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무리뉴! 레알 대개편 시작된다..."비니시우스-발베르데 포함 8명 방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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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리뉴! 레알 대개편 시작된다..."비니시우스-발베르데 포함 8명 방출 고려"

인터풋볼 2026-05-23 20: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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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알 마드리드 부임이 예상되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파격적인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3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자신이 레알 감독이 되면 10명의 선수를 이적시킬 준비가 되었으며, 그중에는 예상치 못한 선수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이 약 13년 만에 레알로 복귀한다. 레알은 지난 2년 동안 우승 트로피가 없었고, 선수단의 결속력 역시 떨어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다시 성공 시대를 되찾기 위해 무리뉴 감독 선임이라는 조치를 내렸다. 이른 시일 내 공식 발표가 예상된다.

선수단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다비드 알라바, 다니 카르바할은 계약이 만료돼 공식적으로 팀을 떠날 것을 밝혔다.

그 뒤를 이어 최대 8명의 선수가 팀을 떠날 수 있다. 포르투갈 '레코드'는 "무리뉴 감독이 레알에 부임할 경우 안드리 루닌, 프란 가르시아, 페를랑 멘디, 다니 세바요스, 곤살로 가르시아 등의 방출을 승인할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스포츠 바이블'은 "올시즌 모든 대회에서 다양한 포지션으로 43경기에 출전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역시 이적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방출 후보로 거론되는 선수 중 의외인 것은 페데리코 발베르데인데, 그는 팀 동료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훈련장 다툼으로 뇌 손상을 입은 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깜짝 놀랄만한 이름도 있었다. 매체는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 명단 중 가장 충격적인 이름은 스타 윙포워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라는 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의 이적설을 부추기는 것은 경기력 문제라기보다는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계약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데에 대한 우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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