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채널A' 앵커 김진의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북플레저)이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2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5월 3주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이 5월 3주 종합 1위를 기록했다.
구매층은 4050 세대의 비율 61.1%로 높았다. 50대 여성(19.4%), 40대 남성(14.3%), 50대 남성(13.8%), 40대 여성(13.6%) 순이었다.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알에이치코리아)는 한 계단 내려온 2위를, '흔한남매22'는 3위를 차지했다.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민음사)도 두 계단 상승한 종합 7위에 올랐다.
짐 머피의 '내면 근력'(윌북)은 입소문을 타며 지난주 대비 10계단 상승한 종합 13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 5월 3주 베스트셀러
1.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
2. 프로젝트 헤일메리(앤디 위어 우주 3부작)
3. 흔한남매 22
4. 안녕이라 그랬어
5. 자몽살구클럽
6.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7. 싯다르타(세계문학전집 58)
8. 모순(양장본 Hardcover)
9. 니체의 초월자
10.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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