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제2전 서킷스토리 GTA] 정원형, 2연속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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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네 슈퍼레이스 제2전 서킷스토리 GTA] 정원형, 2연속 폴!

오토레이싱 2026-05-23 18:2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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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형(비트알앤디)이 2경기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2전 서킷스토리 GTA 폴포지션 정원형. 사진=전현철 기자.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2전 서킷스토리 GTA 폴포지션 정원형. 사진=전현철 기자.

23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F1코스(길이 5.615km)에서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2전 서킷스토리 GTA 클래스는 정원형이 2분20초633으로 지난 개막전에 이어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팀메이트인 안경식이 0.765초 차이인 2분21초398로 2위였고 문세은(BMP 퍼포먼스)이 3위로 마감했다.

30분간 진행된 Q1에서 정원형이 일찌감치 2분20초633으로 타임시트의 맨 위에 이름을 올렸고 안경식이 2분21초403으로 뒤를 따랐다. 그 뒤로 한민관(브랜뉴레이싱)이 2분21초663을 기록했고 이정표, 김성희,장준(이상BMP퍼포먼스)의 순으로 순위가 형성됐다.

예선 7분 30여초를 남기고 문세은이 2분21초491로 한민관을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선데 이어 조익성(비트알앤디)이 2분22초655를 기록해 2분22초705의 김성희를 제치고 6위로 올라왔다.  김성희와 장준, 박상현(비트알앤디), 김시우(BMP 퍼모먼스)의 순으로 7~10위가 정해졌다. 

정원형은 “사실 개막전 우승으로 인한 50kg의 석세스 웨이트가 있어서 폴포지션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운좋게도 어택할때 다른 경주차에 가로막히거나 한 게 없어서 쉽게 달렸더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결선에서도 쉽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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