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작곡가 고병식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2026 제6회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류연예대상’은 한류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K-POP과 트로트, OST까지 아우르며 온라인 투표가 치열하게 이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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