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주말 위닝시리즈 조기 확보와 함께 공동 5위 등극에 도전한다. '100억 우승 청부사' 강백호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앞서 3연패에 빠졌던 한화는 지난 22일 대전 두산전에서 5-3 승리를 거두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이 7이닝 87구 5피안타 6탈삼진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쾌투로 시즌 5승을 거뒀다. 팀 타선에선 문현빈(2안타 1타점 2득점)과 이도윤(2안타 1타점)이 멀티히트 경기를 펼친 가운데 김태연도 1타점을 올렸다.
한화는 23일 두산전에서 이진영(우익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김태연(1루수)~이원석(중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두산 선발 투수 잭로그와 맞붙는다. 한화 선발 투수는 오웬 화이트다.
한화는 4번 타자로 활약하던 강백호를 선발 라인업에서 빼고 노시환을 4번으로 다시 올렸다. 강백호는 올 시즌 첫 선발 제외다. 페라자가 지명타자로 출전하고, 이원석과 이진영이 각각 중견수와 우익수로 선발 출격한다.
사진=한화 이글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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