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김진태'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맞아 동해안 표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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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김진태'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맞아 동해안 표심 공략

연합뉴스 2026-05-23 11:4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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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해 등 영동지역 중심으로 유세…표밭 다지기 총력전

(춘천=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강원도지사 후보들이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공식 선거운동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공식 선거운동

[우상호 후보 선대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이날 삼척과 동해, 평창, 강릉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우 후보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삼척 번개시장에서 출근 인사와 연설을 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삼척 장미공원과 동해 북평민속시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오후에는 평창으로 이동해 장날을 맞은 진부 전통시장 일대에서 거리 유세를 펼친다.

이후 평창 그린바이오 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 현황 등을 둘러보고, 대화면민의 날 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밀착 행보를 이어간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강릉 교통택지 일대에서 퇴근 인사와 연설을 진행하며 유세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공식 선거운동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공식 선거운동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도 동해, 삼척, 강릉 등 영동지역에서 소중한 한표를 부탁했다.

동해안 전통시장과 축제장, 도심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그물망 유세'를 통해 '내 삶이 특별해질 강원' 비전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한다.

김 후보는 오전 9시 동해 유세를 시작으로 북평행복복지센터 일대에서 유권자들을 만났다.

오후에는 삼척으로 이동해 유세를 실시한 뒤 정라진항에서 열리는 삼척 장미꽃축제 현장을 찾는다.

이어 강릉 시내 곳곳에서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날 동해 북평5일장과 강릉 월화거리에서 '원팀 출정식'을 열고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질 방침이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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