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가수 송가인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송가인은 지난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249차 투표에서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송가인은 총 10만 3535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송가인의 뒤를 이어 김태연이 2만 6687표를 얻어 2위에 올랐으며, 김다현이 2만 1449표를 획득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플랫폼을 통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팬 참여형 랭킹 시스템이다. 모바일 앱을 통해 투표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별도의 투표 인증서가 발급되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해당 스타에게는 다채로운 특전이 부여된다.
특히 4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수성한 스타에게는 도심 옥외 전광판 광고에 노출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4주 연속 정상에 오른 스타의 팬들은 직접 제작한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으로 팬 서포트를 진행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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