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아들 옷 쇼핑했다가 눈총 받았다…"사재기 아냐, 빨리 크는 것"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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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아들 옷 쇼핑했다가 눈총 받았다…"사재기 아냐, 빨리 크는 것" (홍쓴TV)

엑스포츠뉴스 2026-05-23 10:5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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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의 옷을 자주 구매하는 이유를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물론 준범이 옷임 (이쓰니 꺼 아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제이쓴은 옷 더미와 함께 오프닝을 시작했다

그는 "여름옷 안 찍으려고 그랬는데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엄청 많이 왔다"며 "그래서 산 걸 안 뜯고 그대로 놔뒀다"고 아들 준범 군의 옷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람막이를 꺼낸 제이쓴은 "봄 옷인데 지금 남대문에서 여름 시즌 옷이 많아 나와서 세일하더라. 그래서 샀다"며 "원래 남대문에 갈 계획이 전혀 없었다. 근데 도매 사장님한테 여름 신상 옷이 나왔다고 연락이 온 거다. 한 번이면 그럴 수 있지만 연락이 두 번째 오고, 세 번째 오니까 '가야 되겠다' 싶었다"고 구매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해당 바람막이를 두고 "너무 귀엽지 않냐"고 제작진에게 물었지만, 기대와 다른 탐탁지 않은 반응이 나오자 "별로네. 엄마들 난리났는데"라며 머쓱해했다. 

특히 한 제작진이 "옆에도 바람막이 걸려있는데"라며 행거에 걸린 다른 바람막이를 언급하자, 제이쓴은 "가을에 샀잖아, 가을에! 좀 있으면 못 입는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그간 제이쓴은 준범 군의 옷을 여러 벌 구매하거나 새로 산 옷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해왔던 바. 

그는 "옷을 무조건 사재기를 하는 게 아니다. 준범이가 진짜 빨리 큰다. 유치원 반에서도 제일 크다. 자라는 속도가 옷 사는 속도 만큼 빠르다. 그래서 사는 것"이라며 해명한 후 "왜 이렇게 많이 샀냐는 얘기 하지 마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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