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지누션 션이 한국인 최초 기록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지누션을 비롯해 STAYC, 이찬원, 채연, 테이, NCT WISH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특히 서울 대표 명소 한강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서 션은 남다른 러닝 사랑을 드러낸다.
션은 “사실 저는 한강에 매일 나온다. 오늘 아침에도 러닝을 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지누는 “며칠 전 전화했더니 해외에서 달리고 있더라”며 션의 남다른 운동 열정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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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션의 러닝 권유에도 지누는 단호했다. 그는 “기회가 되면 응원은 하겠다. 저는 안 뛴다”고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누션과 STAYC 아이사의 특별 컬래버 무대도 공개된다. 아이사는 엄정화의 원곡 보컬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말해줘’ 무대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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