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오후12시39분 퍼페투아리소시스 주가는 전일대비 4.75% 하락한 25.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미국 내 유일한 안티모니 매장지인 아이다호주 스티브나이트 골드 프로젝트의 건설 자금을 전액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퍼페투아리소시스는 이번 대출금과 보유 현금을 결합해 프로젝트 건설 비용을 완벽하게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출은 13년 만기 구조로 금리는 미국 장기 국채 금리에 100bp를 더한 수준으로 고정된다.
한편 이날 프리마켓 거래에서 7.6% 급등하며 강렬한 랠리를 예고했던 주가는 정규장 개장 직후 뉴스 소멸에 따른 단기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로 돌아섰고 오후장까지 낙폭을 다소 유지한 채 숨고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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