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연기 전공' 대학생 딸, 아이돌 꿈꿨는데…광고 모델로 데뷔"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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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연기 전공' 대학생 딸, 아이돌 꿈꿨는데…광고 모델로 데뷔" (같이 삽시다)

엑스포츠뉴스 2026-05-22 20:4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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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김지연이 연예계에 데뷔한 딸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진으로 입상 후 MC로 연예계에 데뷔했다면서 "1998년도부터 드라마를 시작해서 사극부터 해서 결혼하고 나서는 안 하게 됐다"고 말했다.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활동 7~8년 후 결혼을 하게 됐다는 그는 전 남편인 이세창과는 두 작품에서 만나 인연을 맺게 됐다면서 "(전남편이) 의기소침하고 있을 때 만나서 상대 배역이다보니까 (고민 상담해주다가 만났다)"고 설명했다.

25살에 연인으로 발전해 1년 뒤 결혼 후 2년 만에 딸을 얻었다는 김지연은 현재 딸이 21살이라고 말했다.

현재 딸 가윤이 대학교 3학년이라고 말한 김지연은 "연기에 뜻이 있어가지고 데뷔는 광고 쪽으로 했다"고 전했다.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어 출연진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아빠 닮았죠?"라고 말하며 웃었고, 출연진들은 딸의 미모에 감탄했다.

정가은은 "딸이 연기를 하겠다고 했을 때 그걸 지지하셨냐, 반대하셨냐"고 물었고, 김지연은 "저는 지지했다. 제가 부모님이 못하게 하셨는데, 못하게 했더니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되어있더라. 그게 너무 싫어서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하는 식이었다"고 말했다.

중학교 때는 아이돌 지망생이었지만 노래 실력에 한계를 느끼고 연기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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