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굵고 짙은 이목구비로 완성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감독 이주형)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주형 감독을 비롯해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 진영이 참석했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 분)와 대성(진영 분)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웜톤 감성 영화다. 특히 주연을 맡은 오타니 료헤이는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CEO, 아빠, 남편으로서 모든 위치가 흔들리는 한 남자를 연기해내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개봉.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