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R&D센터, 정부 주관 수질 분석서 전 항목 ‘적합’…19년 연속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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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R&D센터, 정부 주관 수질 분석서 전 항목 ‘적합’…19년 연속 기록

데일리 포스트 2026-05-22 18:4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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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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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코웨이가 정부 주관의 수질 분석 평가에서 다시 한번 최우수 성적을 거두며 정수기 및 먹는 물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기술 신뢰도를 증명했다.

코웨이는 22일 “자사 R&D센터가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먹는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웨이는 지난 2008년 이후 단 한 차례의 부적합 판정 없이 ‘19년 연속 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자격을 유지하며 업계 최장기 기록을 경신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매년 실시하는 먹는물 검사 숙련도 평가는 국내 수질 검사기관들의 시험·분석 능력을 엄격하게 검증하는 국가 공인 평가 프로그램이다. 평가 기관이 성분을 알 수 없도록 일정 농도의 오염 물질을 배합해 제공한 '미지의 시료'를 분석하도록 한 뒤, 그 결과의 정밀도와 데이터 신뢰성을 수치화해 적합 여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웨이 R&D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중금속 ▲이온물질 ▲유기물질 ▲미생물 등 먹는물의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분석 대상 11종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적합’ 판정을 받아 규격화된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

현재 코웨이 R&D센터는 환경부 공인 기관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규격의 시험소 자격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비롯해 미국수질협회(WQA)가 지정한 TSP 시험소, 유럽연합(EU)의 대표적 인증기관인 ‘TUV-SUD’ 공식 인정기관 등 국내외 최고 권위의 인증을 기반으로 연간 약 2만 건에 달하는 공인 시험성적서를 자체 발급하며 환경 가전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19년이라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수질 데이터베이스와 고도화된 분석 인프라 덕분에 국가 공인 기관으로부터 변함없는 신뢰를 인정받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을 뛰어넘는 엄격한 자체 수질 검증 시스템을 가동해 전 세계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변함없는 신뢰에 힘입어 코웨이의 국내 정수기 누적 판매량은 1500만 대(2025년 기준)를 돌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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