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회” 이런 기록도 있다니! 호날두, 이번 시즌 전 세계 슈팅 시도 1위 등극…“공격 본능 약해지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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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회” 이런 기록도 있다니! 호날두, 이번 시즌 전 세계 슈팅 시도 1위 등극…“공격 본능 약해지지 않았어”

인터풋볼 2026-05-22 17: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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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시즌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슈팅을 시도한 선수다.

영국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알 나스르의 슈퍼스타 호날두가 또 하나의 통계 순위표 정상에 올랐다. 그의 공격 본능이 전혀 약해지지 않았다는 걸 증명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호날두의 활약이 좋았다. 37경기 30골 4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에서 30경기 28골 2도움을 몰아치며 알 나스르의 우승을 이끌었다. 리그 최종전에서도 멀티골을 뽑아냈다.

흥미로운 기록이 등장했다. ‘트리뷰나’는 “세계 모든 리그 선수의 통계를 추적하는 ‘글로벌 데이터’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번 시즌 총 슈팅 부문에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그는 무려 145회의 슈팅을 시도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를 앞섰다. 음바페는 근소한 차이인 슈팅 138회로 2위에 자리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호날두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 포르투갈은 조별리그에서 콩고민주공화국,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를 상대한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 메이저 토너먼트냐는 물음에 “확실히 그렇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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