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2일 오후 4시 16분께 경기 김포시 양촌읍 8층짜리 창고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옥상에 보관 중이던 5t가량의 종이상자에 불이 붙으며 화염과 함께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불은 진화 장비 19대 진화인력 48명이 투입돼 1시간 14분 만인 오후 5시 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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