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지미 모친, 대장암 4기 진단…항암치료 앞두고 귀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돌싱글즈4' 지미 모친, 대장암 4기 진단…항암치료 앞두고 귀국

인디뉴스 2026-05-22 17:45:00 신고

3줄요약
지미 SNS
지미 SNS

 

'돌싱글즈4' 출신 지미가 모친의 대장암 4기 진단 사실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아내 희진도 직접 팬들에게 기도를 요청하며 남편 곁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지미, 인스타그램으로 모친 투병 사실 직접 공개

 

지미 SNS
지미 SNS

 

지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친이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고 직접 알렸다. 다음 주부터 항암치료가 시작되는 만큼, 당분간 한국에 머물며 어머니 곁을 지킬 것이라고 했다.

지미는 "치료가 잘 진행되어 암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했다. 병원을 다니며 비슷한 싸움을 하고 있는 수많은 환자와 가족들을 보고 연대의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특히 "본인이나 가족이 암과 싸우고 있다면 혼자가 아니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며 같은 상황에 처한 이들을 향해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는 힘이 됐던 이야기나 조언을 공유해 달라는 부탁도 잊지 않았다.

아내 희진도 응원 감사 인사…팬들 댓글·문자 이어져

 

지미 SNS
지미 SNS

 

지미의 게시물이 올라온 직후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아내 희진도 직접 반응을 남겼다. 희진은 "남편이 영상 올린 지 얼마 안 됐는데도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과 문자로 연락을 주셨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희진은 "어머님 곁을 지키고 있는 남편도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서로를 의지하며 어려운 시간을 함께 버텨가고 있음이 느껴졌다.

지미와 희진은 2023년 '돌싱글즈4' 미국 편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이후 1년 3개월간의 장거리 연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했고, 지난해 12월 딸의 탄생까지 경험했다. 이번 고백에 SNS에서는 "온 가족이 힘내길", "꼭 완쾌하시길 바란다", "지미 가족 모두 응원한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