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집 속 레드 소파와 핑크 오브제, 어디 제품일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원영 집 속 레드 소파와 핑크 오브제, 어디 제품일까?

바자 2026-05-22 17:16:43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장원영이 공개한 집 사진 속 레드 소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장원영의 취향이 담긴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 평소 좋아하는 레드와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아이브 장원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공간을 공개했다. 탁트인 한강뷰도 눈길을 끌었지만, 더 큰 화제를 모은 건 넓은 거실을 채운 선명한 레드 컬러의 소파다.

 




소파는 프랑스 가구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의 디자인으로 알려진 ‘Dune Sofa’로 추정된다. 이름처럼 모래언덕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이 특징으로, 모듈을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해 형태를 완성하는 제품이다. 해외 기준 모듈 하나의 가격은 약 5천~8천 달러대로 알려져 있으며, 구성에 따라 전체 가격도 달라진다.

 




여기에 체리 모양 오브제와 핑크빛 조명, 크리스탈 글라스웨어 등이 더해지며 장원영의 취향이 드러났다. 사진 속 제품들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확인해 볼 것.




거실의 주인공, 레드 소파
Paulin Paulin Paulin Ensemble 'Dune Sofa'

킴 카다시안, 트래비스 스콧, 저스틴 비버, 프랭크 오션 등 여러 셀럽의 공간에서도 포착된 소파. 원하는 형태로 확장할 수 있는 모듈 구조와 유려한 곡선이 특징이다.




핑크 플로어 램프
KARE 'Floor Lamp Erosia Pink'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KARE가 협업한 조명. 선명한 핑크 컬러와 조형적인 실루엣이 특징으로, 조명은 물론 오브제처럼 활용할 수 있다.



체리 모양 오브체
KARE 'Deko Object Cherries'

큼지막한 체리 형태의 장식 오브제. 레드 소파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컬러 포인트로, 공간에 키치한 분위기를 더한다. 평소 체리 모티프를 즐겨 사용하는 장원영의 취향과도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끈다.





난로형 인테리어 아이템
ECOSMART 'Ghost Fire Place'

투명한 프레임 안에서 불꽃이 피어오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난로형 아이템. 기능적인 난로이면서도, 공간의 무드를 만드는 디자인 피스로 활용하기 좋다.





크리스탈 글라스 웨어
BACCARAT ‘Harcourt 1841 Coupes’

바카라의 대표적인 Harcourt 라인의 쿠프 잔. 클래식한 실루엣과 스템 부분의 레드 장식이 특징이다.



핑크 양 오브제
Meier.Germany ‘Pink Sheep’

실물 크기의 양을 형상화한 핑크색 모형 오브제. 양모 소재로 제작되어 포근한 질감이 느껴진다.

Copyright ⓒ 바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