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미국 시장 저가의 도네페질 경구제 제네릭 출시 이후 시장 규모 축소 등으로 사업성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약 300억원이 소요되는 미국 임상비를 부담하는 것은 회사에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임상비 약 300억원을 부담할 용의가 있는 미국 파트너사를 찾기 위해 많은 회사들과 접촉했으나 역시 사업성 부족 등으로 파트너사 선정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큐어는 지난 2021년 3월 30일 임상시험을 신청해 같은 해 4월 28일 승인을 받았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