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돌입…“불통행정 끝내고 김포 대도약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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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돌입…“불통행정 끝내고 김포 대도약 실현”

경기일보 2026-05-22 15:1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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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유세차량에서 연설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기형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유세차량에서 연설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기형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는 22일 본격적인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이제부터 진짜 김포대도약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김포 한강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 인사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의 첫 일정을 진행했다. 저녁에는 사우역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포갑·을 지역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출정식을 열고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포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최명진·채신덕·신명순·김철환·김계순·김기남·유매희·이희성·정영혜·전하준·김재상·박세진)이 함께 참석해 민주당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승리와 김포 발전을 위한 공동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이기형 후보는 “지난 4년동안 시민들께서는 반복되는 교통난과 정체된 도시 발전 속에서 많은 답답함을 느껴야 했다”며 “이번 선거는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불통행정을 끝내고 김포발전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교통, 교육, 도시 인프라, 미래산업, 민생경제까지 김포는 지금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김포시장 후보로서 실용행정을 김포에서 가장 빠르게 실현해 시민 삶이 실제로 바뀌는 김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김포시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시·도의원 후보들이 모두 하나 된 원팀으로 시민들과 함께 뛰겠다”며 “김포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는 만큼, 김포대도약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기간 시민 밀착형 선거운동과 정책 중심 유세를 이어가며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미래산업 분야 핵심 공약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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