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TWO CHAIRS W’ 개점…고액자산가 WM 공략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리은행,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TWO CHAIRS W’ 개점…고액자산가 WM 공략 강화

뉴스락 2026-05-22 14:36:03 신고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 ‘TWO CHAIRS W 잠실’ 개점식에서 정진완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 이지애 센터장(뒷줄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뉴스락]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 ‘TWO CHAIRS W 잠실’ 개점식에서 정진완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 이지애 센터장(뒷줄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뉴스락]

[뉴스락] 우리은행이 서울 잠실에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WM) 채널을 열고 프리미엄 자산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인 ‘TWO CHAIRS W 잠실’ 개점식을 개최하고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잠실은 시그니엘,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등 고가 주거단지와 대형 상권, 업무시설, 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이다. 우리은행은 고액자산가 유입이 이어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롯데월드타워라는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문을 연 ‘TWO CHAIRS W 잠실’은 고객 상담 중심의 프라이빗 공간과 프리미엄 상담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투자상품과 포트폴리오 관리뿐 아니라 세무, 부동산, 신탁, 가업승계 등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TWO CHAIRS’를 자사 고유 자산관리 브랜드로 소개하고 있으며, VIP 고객 대상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핵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점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WM그룹 주요 관계자와 고객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특화채널 소개, 기념행사 등을 진행하며 센터 출범을 알렸다.

정수현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장은 “자산관리 시장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TWO CHAIRS W 잠실’이 고객의 자산 성장과 미래 설계를 함께하는 프리미엄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WM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