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의 푸른 빛
노블레스
2026-05-2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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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특유의 자유로움과 동시대적 모던함을 담은 주얼리 워치 ‘식스티’는 상징적 트라페즈 케이스를 통해 메종의 유산을 대담한 형태로 풀어냈다.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각각 새틴 브러시 처리한 실버 컬러 솔라 다이얼과 블루 쿼츠 다이얼을 세팅하고, 각각 네이비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을 더한 지름 29mm 식스티 워치 모두
PIAGET
홀터넥 미니드레스
MAX MARA
메종의 시그너처 골드 세공 기법인 데코 팰리스와 오너먼털 스톤을 결합해 정교한 하드 스톤 모자이크를 완성했다. 18K 로즈 골드에 튀르쿠아즈, 소달라이트, 듀모티어라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펜던트
PIAGET
왼쪽부터 18K 로즈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카보숑 컷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18K 로즈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카보숑 컷 말라카이트를 세팅한 포제션 링,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18K 로즈 골드에 카보숑 컷 튀르쿠아즈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동일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추가한 포제션 오픈 링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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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포제션 세팅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데코 팰리스 쇼트·롱 펜던트, 브레이슬릿, 18K 화이트 골드 포제션 데코 팰리스 브레이슬릿, 레이어드한 링,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지름 29mm 식스티 워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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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리스 더블브레스트 데님 재킷
SOONJEANS, 데님 팬츠
ETRO
스톤의 텍스처와 사각 및 타원형이 어우러진 형태감, 깊이 있는 색조와 빛의 울림이 겹겹이 교차하며 생동감 넘치는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킨다.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는 18K 로즈 골드에 튀르쿠아즈, 소달라이트, 듀모티어라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펜던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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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벌 셰이프 블랙 재킷
JACQUEMUS
식스티 컬렉션은 1분을 구성하는 60초, 1시간을 구성하는 60분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메종의 장인정신과 상상력이 정점에 달한 1960년대를 기린다. 블루 쿼츠 다이얼과 네이비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로운 지름 29mm 식스티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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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셔츠
LEVI’S
‘식스티’는 피아제 소사이어티와 앤디 워홀이 사랑했던 전설의 커프 워치, 트라페즈 실루엣 드레스 등 다양한 문화적 코드가 하나로 어우러져 탄생한 컬렉션이다. 동시에 “시계는 하나의 주얼리 같은 존재”라는 이브 피아제의 비전을 담아냈다. 18K 로즈 및 화이트 골드 모델을 비롯해 스틸과 로즈 골드를 조합한 콤비 모델, 스틸 모델, 다이아몬드 세팅 여부에 따라 다채롭게 전개되는 식스티 워치 컬렉션 모두
PIAGET
포제션 특유의 쿠튀르적 매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컬렉션의 상징인 끝없는 회전 디테일을 입체적으로 확장했다.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는 18K 로즈 골드에 튀르쿠아즈, 소달라이트, 듀모티어라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링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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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로즈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포제션 세팅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데코 팰리스 브레이슬릿과 링, 중앙에 착용한 18K 로즈 골드 포제션 데코 팰리스 브레이슬릿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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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18K 로즈 골드에 포제션 세팅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데코 팰리스 브레이슬릿,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는 18K 로즈 골드에 튀르쿠아즈, 소달라이트, 듀모티어라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링, 각각 18K 로즈·화이트 골드에 포제션 세팅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데코 팰리스 링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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