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또 김수현 저격했나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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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친오빠, 또 김수현 저격했나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엑스포츠뉴스 2026-05-22 12: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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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설리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고(故) 설리 친오빠 최모씨가 또 한 번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1일 설리 오빠 최모씨는 자신의 계정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거야"라며 저격성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의 구체적인 대상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이날 김수현 관련 보도 직후 글이 올라오며 관심이 쏠렸다.

이날 중앙일보가 보도한 서울강남경찰서의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구속영장 신청서에 따르면, 그는 유튜브 수익 등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김수현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최모씨는 지인으로부터 "누가 그랬냐"는 질문을 받자 "저기 별에서 온 사람 하나 있다"고 답했다. 이는 김수현의 대표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 다른 누리꾼이 "허위 사실이라던데"라는 댓글을 남기자 최모씨는 "난 허위가 아니죠?"라고 응수하기도 했다.



앞서 최모씨는 故 설리가 배우 김수현과 함께 출연한 영화 '리얼' 촬영 당시 노출신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수차례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왔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故 최진리 배우와 당시 소속사에게 전해진 시나리오에도 베드신이 있었으며, 송유화 캐릭터를 설명하는 자료에는 노출 수위의 시안이 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최모씨는 "여럿 증언에 따라 강요는 없었다는거 입장문 올리시기 며칠 전에 인지했다"면서도 "촬영 당시에 영화에 관련되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면 이정섭 감독의 도중하차 관련되어서도 투명하게 공개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최씨는 폭로 과정에서 설리의 연예계 동료들을 언급하고, 설리의 사생활을 누설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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