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카매트 홈쇼핑 판매에 나선다.
불스원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50분 롯데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EZ클린 1초 TPE 카매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차량용 카매트는 오염물과 먼지가 쌓이기 쉽다.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신제품은 관리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포집한다. 물 세척 후 털어내는 것만으로 깔끔한 상태를 유지한다. 지난해 출시 이후 판매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
안전성도 확보했다.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으며 화재 발생 시에도 유독성 염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구조적 설계도 돋보인다.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경사 구조를 적용해 흙먼지를 잡고 역류를 방지한다. 특허받은 '워터 웨이' 시스템을 탑재해 물 세척이 쉽고 별도의 건조 시간이 필요 없다.
마재현 불스원 브랜드매니저는 "안전한 소재와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다"며 "홈쇼핑 방송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원은 라이브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차량용 소화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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