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연하♥’ 심형탁, 15개월 子 광고 촬영하다 끝내 부상…”아빠는 망가져도 좋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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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연하♥’ 심형탁, 15개월 子 광고 촬영하다 끝내 부상…”아빠는 망가져도 좋아” (‘슈돌’)

TV리포트 2026-05-22 10:43:19 신고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광고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하루의 두 번째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심형탁은 “많은 분이 하루를 사랑해 주셔서 이런 날이 온 것 같다”라며 가슴 벅찬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늘 아기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촬영하러 왔다”라며 “오늘도 심 매니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본격적인 광고 촬영이 진행됐고, 하루는 낯선 촬영 환경 속에서 쉽게 웃지 못했다. 수많은 스태프를 물릴 수도 없는 상황. 심형탁은 하루를 안심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감독이 하루의 미소 장면을 요청하자, 심형탁은 “제가 한번 해보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짓궂은 표정과 입바람 개인기로 하루를 웃긴 심형탁은 그 기세를 이어 스피너 장난감까지 꺼내 들었다. 장난감을 이마 위에 붙인 채 하루를 향해 ‘메롱’을 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루는 그런 아빠의 노력을 아는지 환하게 웃었고,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촬영이 마무리되고, 갑자기 분주해진 제작진. 제작진은 심형탁에게 “멍들었는데, 괜찮으시냐”라고 걱정스레 물었다. 알고 보니, 장난감으로 인해 이마에 빨갛게 멍 자국이 든 것. 뒤늦게 자신의 상태를 확인한 심형탁은 다쳐도 괜찮다는 듯 웃어 보였다. 하루의 미소를 위해 고군분투한 심형탁의 열정은 보는 이에게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슬하에 2025년생 아들 하루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하루는 귀여운 외모와 남다른 머리숱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루의 돌잔치 당시 심형탁은 “하루는 좋은 엄마를 만나서 돌까지 한 번도 아프지 않고 잘 컸다”라며 “난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덕분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아내에게 든든한 남편이 되어주겠다. 사랑하고 고맙다”라고 가족을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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