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KB증권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깨비마블’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KB증권의 대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은 ‘굴릴 때마다, 불어나길’이다. 친근한 투자 플랫폼 이미지를 넘어 ‘KB M-able(마블)’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국민 누구나 자산 성장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광고 영상은 배우 박은빈의 “자산은 언제 가장 커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후 자산 성장이 특정 세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에서는 ‘오늘의 콕’, ‘PRIME CLUB’, ‘ETF 인사이트’ 등 세 가지 핵심 기능이 중심적으로 소개된다. ‘오늘의 콕’은 매일 아침 1분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PRIME CLUB’은 전문가 투자 전략 콘텐츠를 담고 있다. 또 ‘ETF 인사이트’를 통해 ETF 시장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고 말미에는 ‘온국민 자산성장판’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KB증권 로고를 배치해 고객의 자산 관리를 함께하는 투자 파트너 이미지를 강조했다.
KB증권 관계자는 “KB M-able(마블)은 쉬운 접근성과 전문 투자 기능을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KB증권과 함께 자산 성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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