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M’에서 5월 21일 신규 지역 ‘새 시대의 인도자’ 업데이트와 함께 대규모 혜택을 제공하는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시나리오와 지역 확장, 최고 레벨 확장 및 유저 편의성 개선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변화를 담고 있다. 메인 시나리오의 핵심 무대인 바이런 지역이 확장되며 지역 확장과 함께 매력적인 신규 영웅들도 새로 합류한다.
또한, 바이런 지역의 신규 토벌전 ‘은폐된 시계탑 지하’와 시계탑 3층이 새롭게 열린다. 시계탑 3층에서는 필드 보스 ‘어둠의 요르문간드’가 등장하며, 최고 등급 고대 장비 ‘크로노 아머’와 ‘크로노베일 부츠’가 추가된다.
유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영웅 각성 최대 레벨이 30으로 상향되며, 영웅 강화 최대 수치도 40으로 증가하고 관련 도감도 함께 확장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및 복귀 유저의 빠른 안착을 위해 5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약 두 달간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를 운영하며 해당 서버는 기존 ‘코르테스’ 서버로 통합된다.
‘리볼도외’ 서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신화 펫 도전 기회와 역대급 보상 및 파격적인 성장 혜택이 적용된다.
아울러 아직 바이런 지역을 진출하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이전 지역의 난이도를 일부 하향 조정하며, 캐릭터 성장 속도를 더욱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신규 마성 던전도 추가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로 매력적인 지역과 신규 캐릭터들을 만나 보시고 대규모 혜택을 담은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에서 초고속 성장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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