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 앞 키스 타령…"시도 때도 없이 키스하는 여자가 이상형" (신랑수업2)[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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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박소윤 앞 키스 타령…"시도 때도 없이 키스하는 여자가 이상형" (신랑수업2)[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5-22 07: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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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신랑수업2' 김성수가 계속 키스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펜션 여행을 하던 중 결혼 20년 차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영훈은 김성수, 박소윤을 보자마자 "어떻게 돼 가는 거냐. 계속 이러고만 있을 거냐"라며 관계 발전을 독촉했다.

신랑수업2

"천천히 내가 (해보겠다)"라는 김성수에 주영훈은 "뭘 천천히냐. 살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라고 돌직구 직언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이윤미 역시 "서두르셔야 할 것 같은데 굉장히 여유로우시다"라고 반응했고, 주영훈은 "유류할증료도 올랐는데 신혼여행 가려면 빨리 해야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에 김성수는 "키스 정도는 하고 무슨 얘기를 해야 하지 않냐"라며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주영훈은 "입 맞추고 그런 건 너희가 알아서 해야 한다"라고 반응했고, 이윤미도 "허락받고 할 건 아니지 않냐"라고 거들며 남편의 말에 공감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거침없는 조언에 김성수와 박소윤은 부끄러운 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신랑수업2

김성수의 키스 이야기는 계속됐다. "바라는 배우자상이 있냐"라는 주영훈의 질문에 김성수는 "시도 때도 없이 키스하는 여자"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윤미는 "해 줘라 해줘"라고 분노하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패널 송해나 역시 "이 정도면 소윤 씨가 해줘야 한다"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채널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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