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채팅으로 남자 만나 본 적 있어…잘생겨서 좋아했다” 고백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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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채팅으로 남자 만나 본 적 있어…잘생겨서 좋아했다” 고백 (‘이호선의 사이다’)

TV리포트 2026-05-22 07:14:47 신고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이호선과 김지민이 유부녀들의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23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1회에서는 ‘이 죽일 놈의 사랑’을 주제로, 사랑 아래 반복되는 집착과 갈등, 상처에 대한 현실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채팅 만남’ 경험담을 나누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김지민은 “나는 채팅으로 남자 만나 본 적 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이호선 역시 “나도!”라고 맞장구를 치며 흥미를 더한다. 김지민은 “되게 잘생겨서 그 오빠를 좋아했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호선 역시 “웬 산적이 출몰했다”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그는 “그 사람 입장에서는 웬 아줌마가 나왔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라는 셀프 디스를 이어가 모두를 폭소케 한다는 후문이다. 그는 “커피만 후딱 마시고 바로 헤어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이날 김지민은 한 사연에 대해 “이걸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게 사연으로 보냈지?”라며, 급기야 “이게 사실이냐”라고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또 그는 “오늘 사연마다 집에 있는 그 분이 계속 생각난다”라고 남편 김준호를 소환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어떻게 집착과 상처로 변해가는지를 현실적인 사연을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라며 “이호선과 김지민의 솔직한 경험담과 거침없는 입담이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김지민은 동료 코미디언 김준호와 지난해 7월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호선과 김지민의 ‘채팅 만남’ 후일담은 23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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