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Joy
22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4회에서는 ‘가요제에선 무명! 뒤늦게 뜬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다양한 명곡과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과거 가요제는 스타 등용문으로 불릴 만큼 가수들의 꿈의 무대였다. 수상과 동시에 스타 반열에 오르는 사례도 많았던 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화려한 데뷔를 꿈꿨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가요제 출신임에도 긴 무명 시절을 거쳐 뒤늦게 빛을 본 가수들의 이야기가 소개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일기예보의 대표곡 ‘좋아 좋아’가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경쾌한 멜로디와 달콤한 가사로 청춘의 대표곡으로 사랑받은 이 노래에 대해 이미주는 “듣기만 해도 설레는 곡”이라며 미소를 보인다. 김희철 역시 “가요제 출신인지 진짜 몰랐다”고 놀라워한다.
사진제공|KBS Joy
또 김희철은 “‘젊음’ 하면 왜 꼭 가사에 신촌이 등장하는지 궁금하다”며 “신촌 한번 놀러 가보겠다”고 말하고, 이미주가 곧바로 “안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희키백과’ 김희철조차 몰랐던 가요제 출신 가수들의 숨은 이력과 오랜 무명 끝에 탄생한 히트곡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한편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은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