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도 몰랐다…가요제 출신인데 무명 겪은 가수들 (힛-트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희철도 몰랐다…가요제 출신인데 무명 겪은 가수들 (힛-트쏭)

스포츠동아 2026-05-22 07:14:31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이 가요제 출신 가수들의 반전 스토리를 조명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4회에서는 ‘가요제에선 무명! 뒤늦게 뜬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다양한 명곡과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과거 가요제는 스타 등용문으로 불릴 만큼 가수들의 꿈의 무대였다. 수상과 동시에 스타 반열에 오르는 사례도 많았던 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화려한 데뷔를 꿈꿨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가요제 출신임에도 긴 무명 시절을 거쳐 뒤늦게 빛을 본 가수들의 이야기가 소개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일기예보의 대표곡 ‘좋아 좋아’가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경쾌한 멜로디와 달콤한 가사로 청춘의 대표곡으로 사랑받은 이 노래에 대해 이미주는 “듣기만 해도 설레는 곡”이라며 미소를 보인다. 김희철 역시 “가요제 출신인지 진짜 몰랐다”고 놀라워한다.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방송에서는 일기예보가 요들 동아리에서 시작된 팀이었다는 반전 과거도 공개된다. 멤버들조차 탐탁지 않아했던 팀명이 뜻밖의 이유로 그대로 확정된 사연과 함께 가요제 수상 후에도 오랜 무명 생활을 겪어야 했던 과정도 전해진다.

또 김희철은 “‘젊음’ 하면 왜 꼭 가사에 신촌이 등장하는지 궁금하다”며 “신촌 한번 놀러 가보겠다”고 말하고, 이미주가 곧바로 “안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희키백과’ 김희철조차 몰랐던 가요제 출신 가수들의 숨은 이력과 오랜 무명 끝에 탄생한 히트곡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한편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은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