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에 자극받았나…’186cm’ 안재현, 해외 패션 도전 의지 ‘활활’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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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에 자극받았나…’186cm’ 안재현, 해외 패션 도전 의지 ‘활활’ (‘소라와 진경’)

TV리포트 2026-05-22 05:57:16 신고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MBC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에 기습 출격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안재현이 모델계 대선배인 이소라와 홍진경과 만나, 해외 도전에 대한 욕구와 함께 과거 모델 시절의 비하인드를 전달한다.

안재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인연을 맺은 홍진경과 함께 패널로 참여해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그는 2009년 서울패션위크 09 F/W 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후, 이소라와 홍진경을 대선배로 존경하며 등장과 동시에 독보적인 ‘모델 라인업’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특히, MC 중 유일하게 모델이 아닌 김원훈은 옆에서 ‘패알못’의 짠내 리액션을 선보여 기대를 더한다. 안재현은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모습을 보며 런웨이에 대한 갈증을 고백했다.과거에는 한국 모델계에서 자리 잡았으나 “해외 진출 경험은 없다”고 털어놓으며, “나도 해외 도전 욕구가 생겼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안재현은 프로필상 186cm의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면서도, “내 키가 186cm인데, 모델계에서 결코 큰 키가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과거의 오디션에서 치열한 경쟁을 겪으며 몸무게를 60kg까지 감량해야 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의 모델 DNA가 깨워진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다. MBC ‘소라와 진경’ 5회는 오는 24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재현은 모델 출신 배우로, 2013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얼굴을 알리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블러드’, ‘뷰티 인사이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솔직하고 담백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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