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방송되는 1,225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는 천상현 셰프가 황금손으로 나서 로또 추첨에 참여한다.
천상현 셰프는 지난 1998년 청와대 조리팀에 합류해 약 20년 4개월 동안 근무했으며, 최연소이자 최장기 총괄조리팀장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퇴임 이후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N '알토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청와대 요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왔다. 현재는 중식당 ‘천상현의 천상’ 오너셰프로 활동 중이다.
그는 방송 활동뿐 아니라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고향인 전라남도 영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영암군 관광거점 특화음식점 육성사업’ 총괄 컨설팅에도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천상현 셰프는 “작은 실천이라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따뜻한 나눔이 다시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다양한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청해 로또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활용되는 공익사업과 복지사업 등을 소개하며 복권기금의 긍정적인 역할을 알리고 있다.
천상현 셰프가 출연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생방송된다.
또한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로또와 ‘연금복권 720+’ 추첨 리허설 및 본방송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황금손 인터뷰와 비하인드 영상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최근 방송가에서는 단순 화제성보다 사회적 메시지와 선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천상현 셰프의 이번 ‘황금손’ 출연 역시 의미 있는 행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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