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 연애"…27기 영철♥17기 순자·20기 영식♥25기 영자, 커플 탄생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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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 연애"…27기 영철♥17기 순자·20기 영식♥25기 영자, 커플 탄생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21 23:5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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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솔사계'에서 최종 커플 2쌍이 탄생했다.

2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 출연한 솔로남녀들의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13기 상철은 "3년여 만에 다시 출연해 연애세포를 다시 깨우고 가는 것 같다"고 말해 27기 현숙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팔짱 스킨십 등을 했음에도 그에게 설렘이 없었다는 13기 상철은 "저는 최종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27기 현숙은 "사계 민박에 나와서 평소 느껴보지 못했던 엄청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덕분에 저의 연애와 사랑에 대해 좀 더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었다"며 최종선택을 하겠다고 말했다.

27기 현숙은 "어제 이미 저의 결론을 상대방의 선택에 따라 하지 않고 저만의 생각대로 하겠다 했다"며 13기 상철을 최종 선택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15기 영철은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쿨하게 말했고, 24기 순자도 "빛나는 조연으로 함께 했던 것 같다. 여러분의 사랑이 계속되길 응원하겠다"며 선택을 포기했다.

18기 영호는 "세 번째 나왔다. 좋은 분 만나고 싶어 용기내서 왔다. 그 시간을 스스로 예쁘게 여기고 진심이었다는 마음을 담아서 최종선택을 하겠다"며 25기 순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25기 순자는 "최종선택에 저에게는 1일이기 때문에 좀 더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저는 최종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말헀다. 이에 18기 영호는 "다시 생각해"라고 말해 주위를 웃게 했다. 



이어 장거리 문제로 고민하던 27기 영철이 "3박4일이 짧게 느껴졌다. 그래서 그녀와의 시간을 앞으로 더 보내고 싶다"며 17기 순자를 최종 선택했다. 

17기 순자는 "27기 영철님, 거리와 상관 없이 우리의 사랑이 계속됐으면 좋겠다"며 최종 선택을 해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20기 영식은 20기 영자를 최종선택했다. 20기 영자도 "이제는 오빠한테만 향할게"라며 20기 영식을 최종 선택하며 두 번째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이후 최종 커플 인터뷰가 공개됐다. 27기 영철은 "내가 잘해줄게"라며 박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17기 순자는 "제가 3년 만의 연애라 어색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인기남 인기녀 커플인 20기 영식과 25기 영자도 크게 하트를 그리며 기쁨을 표현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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