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줄 가는 행동 안 했지만…” 송일국, 子대한민국만세 ‘강력 단속’ 이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빨간 줄 가는 행동 안 했지만…” 송일국, 子대한민국만세 ‘강력 단속’ 이유

일간스포츠 2026-05-21 20:50:10 신고

3줄요약
사진=MBN

배우 송일국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향한 강력한 단속을 시도했다고 밝힌다.

송일국은 오는 23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에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에게 “잘못하는 순간 5대가 날아간다”라며 조상의 업적에 누를 끼치지 말 것을 이야기했다고 털어놓는다. 외증조부 김좌진 장군, 외조부인 장군의 아들 김두한, 김두한의 딸 어머니 김을동, 자신과 고위 공작자인 아내까지 5대의 운명이 삼둥이의 행동에 달렸다고 강조했음을 밝힌 가운데 삼둥이의 반응은 어땠을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송일국은 서른 넘고 조상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알게 됐다며 “빨간 줄 가는 행동만 안 했지. 정말 저는 철이 없었다”라며 철없던 젊은 날을 반성한다. 송일국이 어떤 계기로 조상에 대한 감사함을 깨닫게 된 것인지 관심을 끈다.

특히 송일국은 청산리대첩을 대승으로 이끌어 낸 외증조부 백야 김좌진 장군과 붕어빵처럼 똑 닮은 외모로 애국 DNA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송일국은 이내 김좌진 장군과 관련해 외증손주라서 가능한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현장을 들끓게 한 송일국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송일국은 2014년 삼둥이와 함께한 만두 먹방으로 망해가던 만두 회사를 살린 기적 같은 실화도 밝힌다. 삼둥이와 송일국이 순식간에 8판을 해치운 만두 먹방은 당시 큰 화제를 일으켰고, 이로 인해 실제로 두 달 뒤 문을 닫을 뻔한 만두 회사가 200억 매출을 이루며 기사회생한 것. 이 밖에도 송일국은 만두 20인분을 사면, 10인분은 집으로 가는 차에서 흡입했던, 못 말리는 먹방 에피소드도 고백해 폭소를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스스로를 뮤지컬계 중고 신인이라고 한 송일국은 “노래에 눈을 떠서 50살이 다 돼서 노래를 시작, 지금 계속해서 노래 연습을 한다”라며 “‘맘마미아’ 오디션도 직접 지원했었다”라는 말로 뮤지컬에 대한 각별한 열정을 터트린다.

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