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전격 인정 '결혼식 초대 안 했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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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전격 인정 '결혼식 초대 안 했다, 미안하다'

인디뉴스 2026-05-21 20: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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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조민아 쥬얼리 온라인커뮤니티
서인영 조민아 쥬얼리 온라인커뮤니티

 

서인영이 쥬얼리 멤버 조민아와의 불화를 직접 인정하며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은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2023년 불화설 이후 처음으로 나온 당사자의 직접 고백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쥬얼리 내 갈등, 서인영의 솔직한 고백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 중 이지현과 과거에 결이 맞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반면 그 시절에는 조민아와 가장 가깝게 지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서인영은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는데 내가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조민아가 쓴소리를 서슴지 않는 성격 탓에 스스로 연락을 끊었다고 고백했다. "내가 다 맞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 말을 듣기 싫어서 연락을 안 했다. 그게 나의 모자란 점"이라며 결혼식에도 초대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2023년 조민아의 서운함, 결국 사실로 확인

 

2023년 서인영의 결혼식 당시 조민아는 '초대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가겠냐'며 공개적으로 서운함을 드러낸 바 있다. "2015년 이후 방송만 하면 나만 빼고 셋이 녹화한 걸 TV로 봐왔다"고 했던 조민아의 발언이 이번 서인영의 고백으로 사실임이 확인된 셈이다.

당시 조민아는 "20년 전 그룹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건 다시 만나면서 새롭게 우정을 쌓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소중한 날에 초대받지 못해 서운하다"고 입장을 밝혔었다. 이번 서인영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조민아가 억울했겠다", "솔직하게 말해줘서 오히려 시원하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늦었지만 의미 있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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