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추춘제’ 진행, 우승 상금 3억→5억…올해부터 확 달라진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코리아컵 ‘추춘제’ 진행, 우승 상금 3억→5억…올해부터 확 달라진다

일간스포츠 2026-05-21 17:23:02 신고

3줄요약
코리아컵 우승 트로피. 사진=KFA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국내 최강 축구팀을 가리는 코리아컵이 크게 바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의 대진추첨을 개최하고, 예선부터 16강까지의 경기 일정을 확정함과 동시에 개편된 상금 제도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일정이다. 애초 코리아컵은 춘추제로 진행됐지만, 올 시즌부터 추춘제로 바뀌었다.

KFA는 “대회 일정은 K리그 및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등 국제대회 일정을 고려해 변경됐다”고 밝혔다.

2026~27 코리아컵 예선부터 16강까지는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열린다. 8강전부터는 내년 5월에 재개된다. 결승전은 2027년 6월 5일 개최될 예정이다.

상금 제도도 바뀐다.

총상금은 종전 7억 1200만원에서 11억 400만원으로 4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우승 상금은 3억원에서 5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번 대회에는 K리그1(1부)부터 K5리그(5부)까지 총 63개 클럽이 참가한다. 예선 라운드는 K5리그 8개 팀끼리 치러지며 이후 라운드부터 상위리그 팀들이 순차적으로 합류한다.

모든 경기는 단판으로 치러진다. 비디오판독(VAR)은 8강전부터 시행된다. 교체 선수는 총 5명이며 뇌진탕으로 인한 교체는 이미 사용된 교체 선수 숫자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