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간은 인체에서 해독, 대사, 영양소 저장 등 우리 몸의 여러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장기지만, 70% 이상 손상돼도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특히 잦은 회식과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 부족 등은 알코올성 간 손상은 물론 지방간을 포함한 비알코올성 간 손상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어 사전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왓츠인마이백’에서는 방송인 권혁수가 잦은 회식 후 더부룩함과 피로감을 호소하는 또래 시청자들의 공감 포인트를 짚으며, 평소 간 건강 관리를 위해 섭취 중인 제품을 솔직한 입담으로 소개했다.
영상에 노출된 제품은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의 ‘바이크롬 간 유산균 NVP-1702’다. 권혁수는 간 유산균 선택 기준으로 식약처 기능성 인정 여부, 기능성 원료 구성, 유산균 생존력, 섭취 편의성 등을 고려했으며 해당 제품이 이러한 요건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바이크롬 간 유산균’은 국내 최초·유일(심의 기준 23.07) 식약처 개별인정형 간 기능 개선 유산균으로, 별도의 기능성 원료 없이 오직 유산균만으로 장과 간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듀얼 케어 제품이다. 건강한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Bifidobacterium longum LC67과 김치에서 분리한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C27의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NVP-1702)이 주원료다.
‘바이크롬 간 유산균’의 핵심은 장-간 축(Gut-Liver axis) 메커니즘으로, 장내 독소를 감소시키고, 장에서 간으로 유입되는 혈액 내 독소까지 감소시켜 간 손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리다. 기존 간 건강 시장이 밀크씨슬·헛개 등 간 자체를 직접 겨냥한 원료 중심이었다면 ‘바이크롬 간 유산균’은 장내 독소와 장-간 축을 함께 관리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접근법을 제시한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대학병원 4곳에서 진행된 2건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NVP-1702 섭취군은 γ-GTP, ALT, AST 등 간 손상 지표와 장내 내독소(LPS), 혈중 염증 지표 등이 위약군 대비 유의적인 개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근거로 비알코올성 간 손상과 알코올성 간 손상 두 영역 모두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초·유일한 간 기능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유산균 생존 최적의 조건인 전용 방습 용기 사용과 콜드체인 관리로 소비기한 끝까지 100억 유산균을 보장하며, 한국·미국·중국·일본 등 9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일 1캡슐, 100% 식물성 캡슐로 제조돼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최근 기능성 유산균 시장은 단순 장 건강을 넘어 간·코·뇌 등 특정 기능성으로 카테고리가 세분화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잦은 회식과 음주, 바쁜 일상으로 간과 장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에게 ‘바이크롬 간 유산균’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해온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이다. 독자 기술 ‘듀오바이옴(DuoBiome®)’을 기반으로 ‘바이크롬 간 유산균’을 비롯해 식약처 인정 ‘바이크롬 코 유산균’, ‘바이크롬 뇌 유산균’ 등 프리미엄 기능성 유산균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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