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공항선 청순·뉴욕선 시크…극과 극 매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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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공항선 청순·뉴욕선 시크…극과 극 매력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1 16: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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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뉴욕 한복판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인 이영애는 패션쇼 참석을 위해 뉴욕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재킷과 미니 드레스 스타일링에 시스루 패턴 스타킹, 하이힐을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 패션을 완성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영애 SNS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화려한 전광판 앞에서도 이영애만의 아우라를 엿보게 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이영애는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할 당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영애 SNS

블루 컬러 스트라이프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고,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까지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후 뉴욕에서는 시크한 패션으로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극과 극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영애 특유의 고급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스타일링 너무 잘했다", "50대 맞아?", "'친절한 금자씨' 때랑 비슷한 듯", "진짜 뱀파이어 비주얼" 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보였다.

배우 이영애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한 이영애는 슬하에 2011년생 쌍둥이 아들 승권 군과 승빈 양을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이영애,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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