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엠은 경기도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2026 모아진 1분기 우수 아티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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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모아진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우수 아티클 선정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매거진 콘텐츠를 발굴하고 잡지 콘텐츠의 가치 확산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68종의 아티클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단은 기획의 독창성과 정보의 전문성, 콘텐츠 완성도, 사회적 메시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편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과학동아의 ‘[특집] 특이점 이후, 다음 40년을 예측하다’, DEN의 ‘애착, 愛책’, 월간미술의 ‘피칭의 기술’, 월간커피의 ‘카페 점주를 위한 AI 실전 매뉴얼’, 이코노믹리뷰의 ‘BTS ECONOMY’ 등이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선정작들은 기술과 자본, 문화와 인간, 그리고 우리의 일상까지 다양한 주제를 각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풀어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결국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공통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의 저널리즘은 단순히 현상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에게 왜 중요한 정보인지에 대한 맥락과,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방향성까지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진해 플랜티엠 대표이사는 “빠르게 소비되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깊이 있는 시선과 전문성, 그리고 사람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콘텐츠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모아진 역시 우수 콘텐츠들이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랜티엠은 향후에도 분기별 우수 아티클 선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잡지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 콘텐츠 발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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