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국내 최대 C레벨 IR ‘THE C FORUM’ 열어…글로벌 자본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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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국내 최대 C레벨 IR ‘THE C FORUM’ 열어…글로벌 자본 불러 모았다

뉴스로드 2026-05-21 16:03:36 신고

21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THE C FORUM’을 찾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21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THE C FORUM’을 찾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로드] NH투자증권이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와 국내 상장사 최고경영진을 한자리에 모은 대형 기업설명회(IR) ‘THE C FORUM’을 열고 C레벨 소통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1일 “21~22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THE C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현장을 찾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며 포럼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은 ‘THE C FORUM’은 ‘C-Level 간의 소통 강화’를 모토로 한다. 국내 주요 상장사의 CEO·CFO 등 C레벨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의 CIO가 한 자리에 모여 장기투자를 위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포럼에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52개 상장사가 참여했다. 투자자 측에서는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기관에서 약 600여 명이 등록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이틀간 진행되는 C레벨 IR 미팅과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기업별 전략, 산업 전망, 자본시장 환경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과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THE C FORUM’은 해외 자본과 국내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키우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투자자 저변이 확대되고, 국내 대표 C레벨 IR 행사로서 포럼의 위상이 한층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은 ‘THE C FORUM’을 매년 정례 개최해 한국 주식시장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C레벨 경영진과 글로벌 기관투자자가 직접 소통하는 구조를 고도화해, 기업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장기투자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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