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배달앱 사용법은 누구나 자사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말과 그림으로 구성한 설명서로, 2021년 이후 매년 접근성 인식의 날에 맞춰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번 판은 올해 2월 시행된 다국어 기능 업데이트에 맞춰 외국인도 앱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중현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올해는 한국의 배달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은 외국인 고객에게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영문 버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음식 배달 서비스가 되도록 접근성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전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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