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3층 주택 신혼집, 무전기 사용에 CCTV 11대까지 (편스토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지♥문원 3층 주택 신혼집, 무전기 사용에 CCTV 11대까지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2026-05-21 10:54:21 신고

3줄요약
KBS 2TV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 부부의 특별한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가정의 달 맞이 부부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이정현과 의사 남편 박유정, 달달한 신혼 부부 신지, 문원이 출격한다. 그중 신지의 7살 연하 남편 문원이 모두가 깜짝 놀랄 일탈(?)을 한다고 해 본방송이 주목된다.

앞서 신지, 문원 커플은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 전 함께 생활 중인 신혼집을 방송 최초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7살 연하 남편 문원이 신지의 건강을 고려한 요리부터 3층 주택 청소까지 집안일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아내의 영양제를 챙기는 살뜰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신지는 무전기를 들고 "자기야"를 외쳤다. 지난 방송에서 신지는 "집이 3층 주택이다보니 무전기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역시 무전기로 남편을 애타게 부른 신지. 그러나 어쩐 일인지 문원은 묵묵부답. 결국 신지는 “왜 안 오지?”라며 정체 모를 모니터를 한참 들여다봤다. 그런데 그것은 무려 11대의 CCTV가 돌아가고 있는 화면이었다.

VCR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깜짝 놀라 “무전기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한 건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고. 이에 신지가 황급히 이유를 털어놨다고 하는데. 과연 무려 11대의 CCTV가 돌아가고 있는 속사정은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CCTV로 문원의 위치를 파악한 신지가 성큼성큼 발걸음을 옮긴 곳이 공개되자 또 한 번 놀라움의 리액션이 터졌다. 집 안에 무려 '노래방'이 있었던 것. 신지의 급습(?)에 한창 열창 중이던 문원은 노래를 해야만 했던 사정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 문원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 연애 약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신지, 문원이 출연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2일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