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사이버 펑크 2077’ 등 명작들을 개발한 개발자들의 신작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플레이엑스포2026에 떴다.
▲플레이엑스포2026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더 블러드오브 던워커 부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는 5월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자사 퍼블리싱작품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게임 내 메인 빌런인 브렌시스 도미니의 스테츄를 전시하는 한편, 게임 소개 영상 등이 전시 중이다.이어 10시부터 유명 코스튬플레이어가 게임 내 캐릭터인 앰브루스로 변신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위쳐3’, ‘사이버 펑크 2077’ 디렉팅한 콘라드 토마슈키에비치와 마테우시 토마슈키에비치가 설립한 레벨 울브즈의 신작이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경게에 선 '던워커'로 주인공을 설정. 낮에는 마을을 걸어다니며 밤에는 뱀파이어로 변신하는 캐릭터를 그려 낸다. 인간으로서의 감성과 뱀파이어로서의 감성이 충돌하며, 때로는 피의 갈증으로 인해 자신의 가장 친한 사람들을 공격하는 상황도 나올 수 있는 점이 포인트다.
게임은 방대한 게임 규모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자유도 높은 탐험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일례로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메인보스에 도전할 수도 있다고 개발팀은 밝힌다. 이 같은 설정으로 인해 올해를 대표하는 기대작 중 하나로 자리잡은 작품으로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전시를 만나볼 수있게 됐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