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실리프팅 시술 후기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을 통해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술 통증에도 불구하고 심부볼이 사라지는 효과를 직접 확인하며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아파 죽는 줄 알았지만"…솔직한 시술 후기
이혜정은 절친의 집을 방문한 자리에서 실리프팅 이야기를 꺼내며 "아파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참을만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실을 바짝 당겨 꼬리를 눈 밑과 함께 꿰매는 방식으로 시술받았으며, 이틀간 통증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효과는 무려 1년간 지속된다는 점도 강조했으며, 짧은 고통 대비 긴 효과를 직접 경험한 것으로 보인다. 멍도 거의 들지 않아 회복 과정 역시 예상보다 순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심부볼 사라졌다'…68세 시술 결과에 흡족
이혜정은 "심술보 같은 심부볼이 있었는데 이게 사라졌다"며 시술 효과에 확실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실리프팅 외에도 콜라겐 주사, 스킨 보톡스 등 다양한 얼굴 시술을 받아온 사실도 최근 공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1956년생으로 올해 68세인 이혜정의 적극적인 자기관리 방식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나이 들어서도 관리하는 거 멋지다", "68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는 한편, 시술 정보가 궁금하다는 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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