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미니 4집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아사히·박정우·준규·소정환·하루토·도영에 이어 네 번째 주자로 나선 최현석과 윤재혁의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최현석은 캐주얼한 데님 자켓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거친 카리스마를 뿜어냈고, 카모플라주 베스트를 착용한 윤재혁은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제스처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흑백 톤과 완벽히 어우러진 두 멤버의 아우라는 단연 압권이다.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의 포스터가 연달아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스트릿한 무드의 배경, 멤버들의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와 성숙해진 표현력 등 이전 앨범과는 사뭇 다른 콘셉트가 이들의 과감한 음악적 변신을 예감케 한다는 반응이다.
트레저의 미니 4집 ‘뉴 웨이브’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힙합 기반 4개 트랙이 수록된다. 앞서 YG 측은 “트레저의 2막을 열 앨범”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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