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최고기♥이주은, 혼전임신 가짜뉴스 피해…"'피임 모르냐' 악플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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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앞둔 최고기♥이주은, 혼전임신 가짜뉴스 피해…"'피임 모르냐' 악플까지"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1 09: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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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가짜뉴스로 인해 확산된 이주은의 혼전임신설을 해명했다.

20일 최고기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뭔 또 임신이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고기와 이주은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한 누리꾼은 “이주은 님 임신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주은은 웃으며 “저 임신 안 했다”고 답했다.

최고기는 “기사가 있더라. 어떻게 기사가 왜 그렇게 나온 거냐. 영상에서 임신했다는 말을 한 번도 안 했다”며 가짜뉴스로 인해 혼전임신설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헤드라인을 약간 바꿔서 헷갈리게 하는 걸 나는 이해한다. 근데 너무 말도 안 되는 그런 걸 해놔서 깜짝 놀랐다. 생각하고 기사를 써야 하는 거 아니냐”며 분노했다.



이주은 역시 “인스타나 유튜브에 나오는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관련 뉴스가 많지 않냐. 이제 안 믿게 된다”며 가짜뉴스 피해 이후 느낀 점을 털어놨다.

최고기는 “인스타 기사에도 그 글이 엄청 많았다. 또 임신했냐고 하더라. 재밌는 댓글이 많았다”며 댓글 반응을 언급했다. 이에 이주은은 “‘얘는 피임할 줄 모르냐’, ‘묶어야 된다’, ‘돈 없냐, 살 돈 없냐’ 같은 댓글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앞서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주은과의 결혼을 결심하고, 이주은의 집을 방문해 결혼 승낙을 받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최고기는 이주은의 부모님에게 과거 결혼한 적이 있으며 슬하에 딸이 있음을 고백했다. 최고기가 이주은 부모님에게 "제게 딸이 하나 있다"라고 한 발언을 두고 일부 매체들이 두 사람이 혼전임신한 것처럼 보도하며 이주은의 임신설이 확산됐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관련 루머를 언급한 팬에게 “지나갈 바람 정도라 생각한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담담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재혼 상대인 이주은의 혼전임신설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자, 결국 직접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가짜뉴스로 인해 뜬금없는 혼전임신 루머가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이주은 부모님이 너무 속상할 것 같다”, “가짜뉴스 때문에 혼전임신 루머라니”, “그런 기사를 왜 만드나”, “두 분 결혼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최고기 유튜브 채널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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