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새 출발에 나선다.
메이저나인은 21일 전효성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POISON(포이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남겼다.
이후 전효성은 솔로 가수이자 배우로서 영역을 확장했다. 그는 'STARLIGHT(스타라이트)', '항상 나를',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 'Good-night Kiss(굿나잇키스)' 등 솔로 앨범 발매는 물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셀러브리티'에 오민혜 역으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메이저나인은 "전효성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전효성과 메이저나인의 동행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전효성 또한 "앞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이저나인에는 장혜진, 류재현(바이브), 이보람(씨야), 이창민(2am), DK(디셈버), 이솔로몬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 메이저나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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