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목요일인 21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흐린 가운데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 울산, 경상남도에서 5∼20㎜다.
해상에 오후부터 풍랑이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낮 최고 기온은 23∼27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16.6도, 울산 15.5도, 창원 16.8도, 밀양 16.3도, 통영 17.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3일까지 부산과 울산, 경남 거제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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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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