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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폴킴은 지난해 대표곡 ‘너를 만나’ 일본어 버전 음원을 내며 일본 음악 시장 공략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짜 진짜 보고 싶어’는 처음으로 낸 오리지널 일본어 신곡이자 내달 10일 현지에서 발매하는 더블 싱글 ‘좀비 러브스 말차’(Zombie Loves Matcha)의 선공개곡이다.
소속사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랑의 설렘과 즐거운 상상을 폴킴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라며 “눈을 뜬 아침부터 만남까지 이르는 과정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작사 작업에 직접 참여한 폴킴은 “가사를 만드는 작업이 정말 즐거웠다. 노래만으로 여러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르길 바란다”고 전했다.
독특한 곡명에 대해선 “‘굉장히 만나고 싶다’는 의미를 저만의 표현 방식으로 만들어봤다”며 “재미있게 받아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폴킴은 내달 14일에는 첫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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