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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콘래드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Atrio)가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도쿄 리스토 피자(Risto Pizza)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스토 피자는 세계적인 피자 어워즈 ‘50 Top Pizza’ 2026 아시아·태평양 부문 1위에 선정된 도쿄 소재 레스토랑이다. 지난해 아시아 2위, 세계 15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 아시아 정상을 차지했다. ‘50 Top Pizza’는 피자계의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어워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아트리오에서 진행된 첫 협업에 이은 두 번째 만남이다. 당시 프로모션 종료 후 재진행 문의가 이어진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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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리스토 피자 셰프 주세페 에리키엘로(Giuseppe Errichiello·이하 펩페)와 피자이올로 팀이 직접 아트리오를 찾아 메뉴를 선보인다. 브로콜리 크림 수프와 수제 소시지를 활용한 시그니처 피자, 캐비어와 게살을 활용한 메뉴, 김치 크림과 한우 브레사올라를 접목한 아트리오 스페셜 피자 등이 준비된다. 평일 런치에는 비즈니스 런치와 함께 펩페의 시그니처 피자를 추가로 즐길 수 있다. 디너는 단품 메뉴로 운영되며, 금요일 저녁과 주말에는 한정 코스 메뉴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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